망원.. 한강변에서.
마음에 남은 풍경/손그림 2007/09/09 20:26처음으로 시민행동 축구팀 경기를 보러 갔는데, 좀 심심하더라고요.
물론 관전도 재밌지만, 직접 하는 걸 더 좋아하는 편이라...
남은 축구공으로 홀로 쓸쓸히 농구나 몇번 하다가 제풀에 지쳐 낙서를 시작했습니다.
노트에 늘 끼워놓는 연필이 똑! 부러져있어서 할수없이 투박한 모나미볼펜으로....
진짜 멋지게 좋았던 그날의 날씨를 전할 수 없어 안타깝네요.
물론 관전도 재밌지만, 직접 하는 걸 더 좋아하는 편이라...
남은 축구공으로 홀로 쓸쓸히 농구나 몇번 하다가 제풀에 지쳐 낙서를 시작했습니다.
노트에 늘 끼워놓는 연필이 똑! 부러져있어서 할수없이 투박한 모나미볼펜으로....
진짜 멋지게 좋았던 그날의 날씨를 전할 수 없어 안타깝네요.

해질녘 한강변은 근사했습니다.

역시나 뽀샵 컬러링은 좀...
아참, 이날 축구는 아마... 1명의 부상자를 남기고 참패했다죠?
그래도 모두 즐거워보였어요^^
할일없이 빈둥거린 저는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곯아떨어졌지만서도.
자, 담에는 이런저런 놀이기구를 잔뜩 들고 가야겠어요~!
그래도 모두 즐거워보였어요^^
할일없이 빈둥거린 저는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곯아떨어졌지만서도.
자, 담에는 이런저런 놀이기구를 잔뜩 들고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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