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햇빛좋은 날 길상사 풍경
마음에 남은 풍경 2007/10/18 11:57경이로울 정도로 청명하고 바람 좋은 날, 길상사 나들이를 했습니다.
길상사는 서울 성북동 꼭대기에 들어서있는 독특한 형태의 절이지요.
(그 전에는 그 유명한 북악스카이웨이;;를 드라이브했으나,
멍청히 구경만 하느라고 사진은 하나도 없어요.)
길상사는 서울 성북동 꼭대기에 들어서있는 독특한 형태의 절이지요.
(그 전에는 그 유명한 북악스카이웨이;;를 드라이브했으나,
멍청히 구경만 하느라고 사진은 하나도 없어요.)

최근 새로 단장한 돌담이네요

다포식 공포부분에 늘어선 장식이 아름답죠

경내 뜰에 가꾸어둔 코스모스가 특별해 보였어요

멀리서도 눈에 띄던 코스모스

빛이 좋은 날은 그늘도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예쁜 기와화분
돌로 된 테이블 한 귀퉁이에 자연스레 새겨진 물고기 문양도 보세요.
(클릭해서 봐요)
돌로 된 테이블 한 귀퉁이에 자연스레 새겨진 물고기 문양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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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열전
이건 올리면 초상권때문에 분명 욕먹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맘대로^^
(클릭해서 봐요)
이건 올리면 초상권때문에 분명 욕먹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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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건너편 집의 담벼락도 아름다워요
언제가도 평안하고 아기자기한 길상사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가니까 건너편 집 담벼락에 소음민원 플래카드가 몇장 나붙었더군요.
고급 주택가에 들어선 절의 어쩔 수 없는 숙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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