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동과 녹색교통, 여성민우회, 환경정의가 성미산 마을 사람들과 연결되어 마을극장을 만들었다. 공간이 바뀌면 운동도 바뀔 것이라는 믿음.
부분운동의 경게를 넘어 마을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시민운동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마포 <나루>였다. 이후 공간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지역에 가면 폰카에 담아오는데... 지역은 도서관이 현재의 흐름인듯....
강동구의 어린이 도서관인 천일도서관. 열린사회 강동송파시민회가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다. 저녁에 가서 내부 사진을 못찍은 것이 아쉽네.^^
그리고 강원도 평생학습센터 <모루>의 어린이 도서관 막 개장을 앞둔 상태이다. 지역의 시민단체가 결합하면 좋겠는데 일단 직영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부분운동의 경게를 넘어 마을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시민운동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마포 <나루>였다. 이후 공간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지역에 가면 폰카에 담아오는데... 지역은 도서관이 현재의 흐름인듯....
강동구의 어린이 도서관인 천일도서관. 열린사회 강동송파시민회가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다. 저녁에 가서 내부 사진을 못찍은 것이 아쉽네.^^
그리고 강원도 평생학습센터 <모루>의 어린이 도서관 막 개장을 앞둔 상태이다. 지역의 시민단체가 결합하면 좋겠는데 일단 직영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