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선생님의 글과 이야기는 감동과 울림이 있습니다. 꼭 참석하겠습니다. 이번 강연회는 지난 10월 9일 호남권 강진에 이어 서울, 11월 13일 충청권 청주, 27일 강원권 춘천, 그리고 영남권으로 이어집니다.


세상을 배우고 마음을 나누는 아주 특별한 강연회

자기 성찰을 통한 의미있는 한 걸음이 절실한 2009년 10월 대한민국,

신영복 교수님의 강연회를 준비했습니다.

냇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넓은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보석같은 지혜와 소중한 가치가 가득한

이번 신영복 교수님의 강연회에는

노래하는 대학교수 "더 숲 트리오"의 감미로운 하모니와

방송인 김제동씨의 솔직담백한 이야기(예정)들이 함께할 것입니다.

서로가 나무가 되어 우리, 더불어 ...

숲이 되어 지켜 나가지 않겠어요? ...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수 많은 나무들이 함께 희망의 비를 맞을 것입니다.

*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네트워크(준)(약칭 민주넷)는 시민단체가 만든 2010년 지방선거 대응기구입니다.

  시민참여형 선거활동의 모델을 다양하게 실험하고, 좋은 시장 만들기 운동도 벌일 계획입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네트워크(준) 

* 문의 : 민주넷 유일영 (02-313-1632 / 016-345-9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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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영복 선생님과 함께하는 이야기 마당 - 춘천 11월 27일

    2009/11/29 14:05
    이야기와 노래가 흐르는 신영복 선생님 강연회 신영복 선생님 강연회가 드디어 춘천에서 열렸습니다. 좋은 음악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날 신영복 선생님의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신영복 선생님 긴시간 동안 강연회화 행사로 피곤하셨을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더숲트리오”의 한 교수님의 바람대로 유튜브에 공연 영상이 올렸어요~^^ ■ 신영복 선생님의 강연이 열리는 청소년 수련관 “꿈마루” ■ 강연회장 입구 모습. 떡을 준비해주셔서 맛있게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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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9 17:19
    제 블로그에 퍼가요 소심한 공감의 표현 ㅋㅋ
  2. 2009/10/26 13:23
    잘끝났습니다. 신영복 선생님, 석과그림과 머리/가슴/발 그림, 더불어 숲그림 3장으로 우리가 생각하고 나아갈 바를 이야기 하시더군요. 역시 기대한데로 감동적이었습니다. 더숲 트리오 공연도 좋았고요. 덤으로 문소리씨의 "문소리 신영복에게 출산을 묻다" 새롭더군요.ㅎㅎ 청주, 춘천, 울산으로 이어지는 다음 강의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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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NGO센터의 필리핀연수를 계기로 만들었습니다. 필리핀뿐만 아니라 세상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by 푸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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