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주민교육을 하러 안산 선부 2동에 있는 별자리 도서관에 갔었습니다. 교육이야 아줌마들하고 열심히 수다를 떨었는데, 정작 눈이 가는 곳은 도서관이었습니다. 마포<나루>도 도서관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 곳이 도서관 앞의 석수골 정원입니다. 물론 마을 분들이 만든 한평 공원 입니다.
마을에는 공간에 대한 계획이 있었습니다.
도서관 입구에는 녹화 사업을 했습니다.
별자리 도서관 입구 입니다.
도서관에 들어서니 방명록인지 후원인 명단인지 모르겠지만 예쁘게 이름을 적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잊어버린 물건 찾아가라고 하네요.
게시판입니다.
여러행사가 안내되어 있는데 눈에 들어오는 포스터 한장! 이런 워크숍도 있더라구요.
도서관안으로 들어가니 쌀독이...., 어려운 사람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공정무역 제품도 전시하고,
도서관 관리를 위해 필요한 것, 도서분류.
도서관에서 책 찾는 법.
도서관의 시설들 중 눈에 들어오는 공간인 별자리 방.
도서관에서 하는 행사들....,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안산천 생태지도 만들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강의한 곳.
둘러 앉아서 수다 떨기 딱 좋은 배치였습니다. ㅎㅎ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 곳이 도서관 앞의 석수골 정원입니다. 물론 마을 분들이 만든 한평 공원 입니다.

















